2017년 2 아이를 들여서 한 아이를 꽃다리를 건네보내고 지금까지 키우고 있다. 언제 빨간 커피를 보여주려나?
2024.04.28. 분갈이한 지 2년 되었지만 토분이 너~무 무거워 슬릿분으로 이사했다. 2년만에 뿌리가 꽉차서 분갈이할 때도 된 것 같다. 물마름도 빨라졌고 줄기를 드니 쏙 빠진다.
그동안 많이 컸구나. 우리집 초록 담당.
2017-2023년
2017. 7.20. 커피나무 2그루에서 한그루만 남았다.
가냘프지만
반들반들 예쁜 이파리.
오래오래 지켜줄께.
2018. 6.24.
2018. 9.24.
2018.10.20.
2018.11.18.
2018.12.08. 아이들이 실내가 더 좋은 모양이다. 겨울 새순을 보이는 넘들이 많다.
2019. 1. 1. 커피나무가 거실에서 냉해를 입었다. 이사 오고 첫 겨울 거실 창쪽은 아이에겐 너무 시린 곳이었나보다. 그저 미안할뿐.
2019. 2.17. 우리 커피나무 ㅠㅠ 어쩌면 좋으니? 할말이 없다.
2019.03.24. 그래도 강한 생명력으로 견디고 있다. 제발~~ 난 변함없는 똥손
2020.12.21. 원래 커피나무 기둥이 이렇게 앏은 걸까? 금방이라고 휘어질 것같다.
2020.12.28.
2021.01.20. 못 돌봐줘서 그런지 잘 크지 않는다. 매일 같은 상태?
2021.08.15. 올해 여름내내 실외에서 보냈다. 힘있는 커피로 자라겠지?
2021.12.11. 내년에는 커피꽃도 기대해보다. 잘 자라줘서 고맙다. 더 신경쓸께.
2022.03.01. 좀 더 큰 화분으로 분갈이. 기존 화분 흙이 거의 마사토로 되어 있어 물마름이 심했다. 이번에는 영양만점 레시피로 비싼 토분(내 기준으로)에 모셨다.
2022.09.01. 새순이 너~무 싱그러워서 찍어봤다.
2022.12.08. 2019년에도 실내에서 냉해를 입었는데 그걸 잊고 또 이런 사단이 났다.
3/4 이상 이파리가 얼어 버렸다. 미안할 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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